하루를 적으면, 오늘이 그림 한 장이 됩니다.
한 컷은 감정을 고르는 앱이 아닙니다.
그냥 쓰세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떤 기분이었는지.
다 쓰고 나면 그 하루를 그린 그림 한 장을 건넵니다.
■ 형식이 없습니다
기분을 먼저 고르라고 묻지 않습니다.
질문 카드도, 템플릿도, 채워야 할 칸도 없습니다.
힘든 날일수록 앱을 여는 일 자체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짧아도 괜찮습니다. 한 줄이어도 기록입니다.
■ 하루와 밤이
그림에 나오는 하루와 밤이는 이 앱의 캐릭터입니다.
이 앱을 위해 그린 캐릭터이고, 다른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날의 마음에 따라 둘 중 하나가 그날을 대신 살아냅니다.
지친 날은 밤이가, 그 밖의 날은 하루가 나옵니다.
■ 일기 내용은 그림을 만드는 데 보내지 않습니다
그림은 일기 본문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감정을 분류하면서 장소·시각·날씨·자세를 정해진 목록에서 고르고,
그 네 가지만으로 그림을 만듭니다.
쓴 문장이 이미지 생성으로 전달되는 경로는 없습니다.
앱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 남의 것을 쓰지 않습니다
기존 작품의 대사나 음원을 쓰지 않습니다.
특정 작품이나 작가의 화풍을 지정하지도 않습니다.
이 앱은 어떤 작품이나 권리자와도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
■ 지나간 날을 다시 열 수 있습니다
달력에서 그날의 감정이 색으로 보입니다.
날짜를 누르면 그날 쓴 글과 그날의 그림이 함께 있습니다.
마음에 남은 그림은 '모은 컷'에 쌓입니다.
■ 한 달을 돌아봅니다
지난 30일 동안 어떤 감정이 많았는지,
가장 길게 이어간 날이 며칠인지 한 장으로 보여드립니다.
■ 읽기 편하게
글씨체와 글자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화면을 지원합니다. 밤에 쓰는 앱이니까요.
■ 힘든 이야기를 만나면
자해나 극단적 생각이 담긴 글에는 그림을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24시간 연결되는 상담 전화를 안내합니다.
이 판단은 인터넷이 끊긴 상태에서도 동작합니다.
이 앱은 상담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지금 힘드시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로 연락해주세요.
■ 기록은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일기와 그림은 계정에 묶여 저장되고, 다른 사용자가 열람할 수 없습니다.
앱 안에 다른 사람의 그림을 보는 기능은 없습니다.
설정에서 언제든 계정과 기록 전체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 구독 안내
일기 쓰기·보관·다시 읽기는 계속 무료입니다.
구독은 매일의 그림과 감정 리포트를 여는 기능입니다.
· 월간 이용권 ₩4,900 / 월
· 연간 이용권 ₩49,000 / 년
· 두 요금제 모두 첫 달 무료
무료 체험 종료 24시간 전까지 해지하지 않으면 선택한 요금제로 자동 결제되며,
이후 매 주기마다 자동 갱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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