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야?" 하고 묻기 전에, 먼저 알려드려요.
아이가 학교에 도착하면 알림이 조용히 도착합니다. 우리가족 매니저는 초대받은 가족만 들어올 수 있는 우리 집 전용 공간에 대화와 위치, 날씨와 일정, 가계부까지 한곳에 모았습니다. 광고도 없고, 모르는 사람도 들어올 수 없습니다.
■ 아이가 지금 어디쯤인지, 묻지 않아도
지도 위에서 가족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집·학교·학원처럼 자주 가는 곳을 등록해두면, 도착하거나 그곳을 나설 때 알림이 조용히 도착합니다. 나서는 순간을 알아채 몇 분 안에 전해드리니, "왜 아직 안 와?" 하고 전화를 걸기 전에 이미 오는 중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오늘 어디를 다녀왔는지 동선으로 돌아볼 수도 있고, 급할 땐 SOS 한 번으로 가족 모두에게 알릴 수 있습니다. 방해금지 모드를 켜둔 가족에게도 울립니다.
■ 가족끼리만 나누는 대화
사진과 동영상, 파일과 음성 메시지, 이모지와 움직이는 스티커를 자유롭게 주고받습니다. "축하해"라고 쓰면 꽃가루가, "사랑해"라고 쓰면 하트가 화면 가득 피어나고, 그 순간을 대화방에 있는 가족 모두가 함께 봅니다. 둘만 하고 싶은 이야기는 귓속말로, 저녁 메뉴가 안 정해질 땐 온 가족이 함께 룰렛을 돌려서.
■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캘린더
생일과 학원, 병원 예약과 가족 약속을 한 달력에 담습니다. 미리 알림을 걸어두면 아무도 놓치지 않고, 약속 시간이 다가왔는데 아직 멀리 있으면 조용히 알려드립니다.
■ 함께 쓰는 가계부
이번 달 우리 집이 얼마를 썼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카드 결제 문자가 오면 공유하기 한 번으로 등록되고(문자를 몰래 읽는 권한은 쓰지 않습니다), 가족이 함께 쓰는 예산과 각자의 개인 예산을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보여줄 범위는 부모가 정합니다.
■ 매일 아침, 오늘의 날씨
아침마다 오늘 날씨 카드가 도착합니다. 비 오는 날엔 "우산 챙기셨어요?" 하고 다정하게 묻고, 오늘 뭘 입힐지도 한 줄로 알려드려요. 기상특보가 뜨면 가족 대화방에 바로 전해집니다.
■ 일요일 저녁, 우리 가족의 한 주
한 주 동안 가장 사랑받은 한마디, 새로 다녀온 곳, 함께 쓴 돈을 짧은 이야기 카드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온 가족이 함께 넘겨보세요.
■ 어르신도, 아이도 쉽게
글자 크기와 글꼴을 바꿀 수 있고, 휴대폰에서 글씨를 키워두셨다면 앱에서도 그대로 커집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첫 화면부터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 우리 가족만의 공간입니다
구글 계정이나 Apple 계정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QR코드나 초대 링크 하나면 가족이 들어옵니다. 모든 데이터는 가족 단위로 철저히 격리되어 다른 가족의 정보와 섞이지 않고, 위치와 대화, 사진은 오직 초대받은 가족 안에서만 공유됩니다. 원하실 때 언제든 계정과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할 수 있습니다.
무료입니다. 광고도 없습니다.
가족의 하루를, 한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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