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모든 정보를 한 화면에. 내가 원하는 것만, 내가 원하는 순서로.
날씨를 보려고 한 앱, 일정을 보려고 또 다른 앱, 할 일을 확인하려고 세 번째 앱. 매일 아침 앱 사이를 오가는 그 시간을 mylife가 없앱니다. 내가 쓰는 모듈만 켜면 홈 화면 하나에 전부 모입니다.
■ 완전한 개인화 대시보드
토글 하나로 모듈을 추가하고, 드래그로 순서를 바꾸고, 크기 칩으로 사이즈까지 조정합니다. 사용자마다 완전히 다른 대시보드가 만들어집니다. 남이 정한 화면이 아니라, 내가 만든 화면입니다.
■ 눈이 편한 e-ink 디자인
Kindle 페이퍼화이트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채도 있는 색은 하나도 없고, 그림자·그라데이션·블러도 없습니다. paper와 ink 두 색이 전부입니다. 정보가 많아도 복잡해 보이지 않고, 오래 봐도 눈이 피로하지 않습니다. 요즘 앱들의 현란함에 지친 분께 잘 맞습니다.
■ 맥락에 맞게 동작하는 알림
· 할 일: 오전 7:30 / 점심 12:00 / 저녁 6:00, 하루 세 번 자동 리포트(남은 건수·완료 건수)
· 시간표: 수업 30분 전 자동 알림, 수업을 추가하면 즉시 재예약
· 물 마시기: 1~4시간 간격 커스텀 리마인더
알림이 그냥 울리는 게 아니라,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정보를 전합니다.
■ 서버 없음, 구독 없음, 완전 무료
데이터는 기기 안 SwiftData에 저장됩니다. 날씨·대기질은 공공데이터 API를 사용합니다. 계정 생성도, 월 결제도 없습니다. iCloud 동기화는 선택이며, 켜도 Apple iCloud 요금제 외 추가 비용은 0원입니다.
■ 시스템과 자연스럽게 연결
iPhone에 구글 캘린더를 시스템 계정으로 추가해 두었다면, mylife 캘린더 모듈이 자동으로 읽습니다. 별도 로그인이 필요 없습니다. 권한을 허용하는 순간 기기에 등록된 모든 캘린더(iCloud·구글·회사 Exchange 등)가 한꺼번에 들어옵니다.
■ 지금 쓸 수 있는 모듈
날씨 · 대기질 · 캘린더 · 물 섭취 · 재정 · 시간표 · 할 일
앞으로 습관 추적, 수면, 운동·걸음(HealthKit), 일기, 식단, 메모, 디데이, 오늘의 말씀까지 같은 틀 안에서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업데이트하면 새 모듈이 설정에 생기고, 원하면 켜고 원하지 않으면 무시하면 됩니다. 기존 사용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이런 분께
· 대학생 — 시간표 알림 + 할 일 리포트 + 캘린더를 한 화면에
· 직장인 — 아침에 앱 하나면 날씨·일정·예산·할 일이 전부, 앱 전환 0
· 디지털 미니멀리스트 — 화려한 UI 없이, 필요한 모듈만
· 건강 관리 — 물 섭취 추적과 리마인더
· 가계 관리 — 예산 대비 지출 한 줄 요약, 탭하면 카테고리별 상세
내가 켠 것만 보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하루 대시보드, my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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