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운딩이 데이터가 되는 골프 앱 ]
SwingDiary는 스윙 분석, 라운딩 기록, 클럽 통계를
하나로 묶은 골프 앱입니다.
연습장에서는 스윙을, 필드에서는 모든 샷의 흔적을
영상과 데이터로 남깁니다.
[ 자동 임팩트 감지 & 자동 트림 ]
녹화 버튼만 누르세요.
(연습장에서는 모션인식으로 자동 녹화)
임팩트 순간은 SwingDiary가 알아서 찾고,
필요한 부분만 잘라 깔끔한 클립으로 정리됩니다.
[ 슬로우 분석 & 나란히 비교 ]
오늘의 스윙을 프레임 단위로 다시 봅니다.
어제의 스윙, 레슨 영상, 프로 선수의 자세.
한 화면에 나란히 놓고 화면 위에 직접
선을 그으며 차이를 확인하세요.
[ GPS 샷 추적 ]
필드에서 영상을 촬영하면 그 자리의 GPS가
함께 기록됩니다.
샷과 샷 사이의 거리, 핀까지 남은 거리까지
자동으로 측정됩니다.
[ 카카오맵 기반 코스 뷰 ]
각 홀의 지도가 클로즈업으로 펼쳐집니다.
오늘 친 샷들이 지도 위 점으로 표시되고,
점을 누르면 그 순간의 스윙 영상이 재생됩니다.
3번 홀 두 번째 샷을 영상으로 다시 보세요.
[ 클럽별 비거리 통계 ]
샷을 기록할 때 사용한 클럽을 함께 저장하세요.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웨지.
클럽별 평균 비거리, 최대 거리, 사용 빈도가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오늘의 7번 아이언이 평소 대비 어땠는지,
드라이버 최대 거리가 언제였는지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캘린더로 보는 골프 일기 ]
연습장, 필드, 스크린골프.
어디서 찍었든 캘린더 한 곳에 모입니다.
한 달 전 7번 아이언을 1초 만에 찾으세요.
[필드의 모든 영상을 자동편집]
영상을 선택만 하세요.
음악을 넣고 원하시는 텍스트, 스티커를 붙여서,
자동으로 임팩트 슬로우모션 처리,
코스, 홀넘버, 거리가 측정된 경우 거리까지 표기한 영상 제작이
클릭 한번으로 됩니다.
[ 내 iCloud에 안전하게 ]
모든 영상과 데이터는 사용자 본인의 iCloud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데이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 매 라운딩을 영상과 데이터로 남기고 싶은 골퍼
- 클럽별 거리를 정확히 파악하고 싶은 분
- 스윙 변화를 체계적으로 추적하고 싶은 분
- 그때 그 샷을 다시 보고 분석하고 싶은 분
- 레슨 영상을 정리하고 비교해서 보고 싶은 분
- 골프를 감이 아닌 기록으로 풀어가고 싶은 분
[ 권한 안내 ]
- 카메라 / 마이크 : 스윙 영상 녹화 및 임팩트 음향 분석
- 위치 : GPS 샷 위치 기록 및 골프장 자동 인식
- 사진 : 영상 저장 및 불러오기
[ 문의 ]
카카오톡 채널: SwingDiary
https://pf.kakao.com/_xaXkbX/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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